경북 문경시 ‘순이네 꿈’ 샤브샤부 인기절정
경북 문경시 ‘순이네 꿈’ 샤브샤부 인기절정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20.07.22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경북시 ‘순이네 꿈’이 화제가 ‘순이네 꿈’은 개업시작한지 3개월 밖에 안됐는대도 불구 하고 지방 손님이 90%일 정도로 인지 만점이다. 물론 가격 또한 착한 가격으로 샤브샤브 뿐만 아니라 보쌈역시 저럼하고 손님에게 선호도가 높다는 것이다.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채선당 샤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근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라며 “지난해 10월 오픈 예정에서 미뤄지면서 오픈만 기다려온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순이네 쌈과 샤브샤브는 관계자는 “신선한 야채와 최상의 쇠고기 품질로 건강한 맛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가족과 지인 등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한식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