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희망주는 부모되기(초급) ‘부모-자녀간 효과적인 대화법’ 운영
창원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희망주는 부모되기(초급) ‘부모-자녀간 효과적인 대화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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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5.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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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창원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6회 (12시간)에 걸쳐 ‘부모-자녀간 효과적인 대화법’이란 주제로 희망주는 부모되기(초급) 강좌를 마련한다.


이번 강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운영한 희망주는 부모되기(초급)과정 90명 모집에 130명이나 참여를 희망했고, 또한 참여한 학부모의 호응도가 좋아 다시 한번 강좌를 마련한 것.

이번 강좌 참가 모집기간(4. 14~5. 4)에 초·중등 재학 자녀를 둔 학부모 80여 명이 참여를 희망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된다.

이번 교육의 세부내용은 부모의 역할 다시보기,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가 되는 표현들, 관심기울이기, 공감하기, 바꾸어 생각하기, 자녀의 성장을 돕는 질문하기 등 이론과 실습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초급과정 수료자들은 6월 말 실시되는 중급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학부모들을 위해 9월초 초급과정을 또 한번 마련할 계획에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참가 학부모들이 부모-자녀간의 생각이나 느낌이 존중되고 이해·수용되는 자세와 대화법을 익혀 가족 상호간의 관심과 신뢰를 가짐으로써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소년상담센터(055-273-2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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