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당대표 후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5.18민주묘소 참배
박주민 당대표 후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5.18민주묘소 참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3남 김홍걸 국회의원도 동행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0.08.03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박주민 국회의원은 3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국립현충원에 도착한 박주민 후보는 추모 방명록에 ‘ ’두려워 할 것은 변화가 아니라 변화가 아니라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세다’라는 말씀 가슴 깊게 새기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두려움 없이 전환의 시대를 나아가겠습니다’고 적었다.

 박주민 후보는 추모를 마친 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가에 고비가 찾아올 때 마다 직접 발로 뛰셨다”며 “IMF라는 최악의 국가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들과의 대화를 마련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데 힘쓴 고 김대중 대통령의 모습이야 말로 더불어민주당의 미래가 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중의 리더십을 언급한 박 후보는 실제로 당대표 출마선언문에서도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발로 뛰겠습니다. 사회적 대화의 장을 적극 열겠습니다.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을 추모한 박 후보는 이후 오후 1시 국립5.18 민주 묘지를 찾아 민주화를 위해 희생된 민주 열사들을 기릴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추모 일정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국회의원이 동행했다. 또한 이재정(경기 안양시동안구을), 김용민(경기 남양주시병), 최혜영(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들도 박 후보와 함께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