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영 식약처 차장,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방문
양진영 식약처 차장,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방문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등 환자 중심 안전관리 역할 강조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8.05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양진영 차장이 8월 5일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등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경기도 안양시 소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번 방문은 의약품 안전정보 수집·분석 및 평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등 의약품 안전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업무 현장을 살펴보고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양진영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2012년 개원한 이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운영(2014년),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2015년) 등 안전관리 업무가 확대됨에 따라 역할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라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식약처 또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