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서장 십리포 해수욕장 현장점검 나서
인천해경서장 십리포 해수욕장 현장점검 나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8.07 2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신동삼 인천해양경찰서장은 7일 영흥도 관내 십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시설 및 안전관리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인천해경은 올여름 국민이 안전한 해양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영흥도 소재 십리포 해수욕장에 경찰관 등 안전관리요원과 연안구조정을 인근 해역에 투입 안전관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 서장은 해상구조센터를 방문, 해상구조대 운영 현황과 해수욕장 내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유관기관 협업 상태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지원을 위한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했다.

신 서장은 “안전요원들에게 코로나19로 관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국민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해경과 소방 등 유관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