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장 태풍 북상에 따른 관내 선박안전강조 당부
중부해경청장 태풍 북상에 따른 관내 선박안전강조 당부
태풍 장미 한반도에 북상에 따른 관내 안전사고 예방 총력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8.1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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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오윤용)은 8월 10일(월) 오전 9시 상황실(13층)에서 제5호 태풍 장미의 한반도 북상에 따른 상황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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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용 중부해경청장은“강한바람으로 관할해역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상안전관리 뿐만 아니라 항·포구 순찰 등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인 만큼 만약을 대비한 긴급 대응태세를 갖추고 해양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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