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서장, 영종도 관내 해수욕장 근무자 격려
인천해경서장, 영종도 관내 해수욕장 근무자 격려
을왕리ㆍ하나개 해수욕장 안전관리 현장 점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8.11 2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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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신동삼 인천해양경찰서장은 11일 관내 을왕리ㆍ하나개해수욕장 근무 경찰관을 찾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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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해경 관내 해수욕장 중에서도 특히 사건ㆍ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을왕리와 하나개해수욕장 2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 서장은 “현장 경찰관들의 노력으로 해수욕장 안전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인천해경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해경은 관내 해수욕장 인근에 연안구조정 등 구조세력을 전진 배치하고 안전관리시설물을 보완하는 등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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