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견학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견학
안전 관련 콘텐츠 제작·배포로 대국민 수소경제 안전성 홍보 기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8.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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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제1기 수소경제 서포터즈가 본격적으로 수소경제 알리미 활동에 나선다.수소경제 서포터즈와 수소경제홍보T/F는 8월 12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강원도 영월군 소재)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서포터즈가 수소 제품·부품의 안전시험·평가 장비들을 직접 둘러보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수소에너지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자 진행되었다.

수소경제홍보 T/F는 견학에 앞서 마련한 세미나에서 수소산업 생태계 안전관리체계를 비롯한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수소법, 수소경제 안전관리 종합대책 등의 내용을 서포터즈에게 전달하였다.

이어 수소 관련 용기·부품·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기초물성시험동, 초고압시험동, 연소시험동, 야외시험장 등을 견학했다.

센터 견학에 참석예정인 한 서포터는 “이번 견학을 통해 국민들의 안전한 수소에너지 이용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느껴보고 싶다.”면서, “서포터즈로서 많은 경험을 쌓고, 수소에너지의 안전성을 다방면으로 홍보해 안전한 수소경제를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기대를 밝혔다.

수소경제 서포터즈는 이번 안전시설 견학 후기 등을 개인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네이버·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에서 ‘#수소경제서포터즈’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취재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으로 국민들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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