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보는 작가, 그 두 번째 밤의 미행
도시를 보는 작가, 그 두 번째 밤의 미행
임기성 작가 ‘밤의 미행’전 개최
  • 김명규 기자 kmg0412@hanmail.net
  • 승인 2020.08.18 0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명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지역 예술가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의 예술적 경험 확대를 위해 ‘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2020년 총 5회, 5명의 인천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로 구성된다.

‘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 두 번째 주인공은 인천의 정체성을 주제로 사진작업을 하는 임기성 작가이다. 이번 전시 <밤의 미행>은 1990년대 인천 달동네 밤의 풍경을 담은 작품으로 밤의 어둠과 고요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해주는 모티브 역할을 한다. 그가 보여주는 밤풍경은 실존의 모퉁이, 삶의 언저리에서 세상의 잡다한 것들을 용해시키고 화해시키는 조화로운 모습이다.

<밤의 미행> 전은 8월 19일(수)부터 9월 13일(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소암홀에서 진행되며, 인천도시역사관의 모든 전시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內 인천도시역사관)(http://icmuseum.inch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