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 지속되는 전세시장…규제에 자유로운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분양 앞둬
불안감 지속되는 전세시장…규제에 자유로운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분양 앞둬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0.08.25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집값을 잡겠다고 나온 규제들이 오히려 전셋값을 자극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해 7월부터, 수도권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쉼없이 상승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투시도 ⓒ대한뉴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투시도 ⓒ대한뉴스

KB주택가격동향 아파트 전세가격 전월대비 증감률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값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연속으로 상승했다. 특히 12∙16부동산대책이 나온 지난해 12월에는 0.38% 상승을 기록해 1년 동안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역시 6∙17부동산대책이 나왔던 지난달도 한달 새 0.35%가 올라 2번째로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수도권 아파트 역시 마찬가지로,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전셋값이 연속 상승했으며, 특히 6∙17부동산대책이 나왔던 지난달 0.36% 상승률을 보이며 11개월 사이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1일부터 모든 규제지역에서 주택 구매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6개월 안에 전입해야 한다. 또한 10일 이후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 시가 3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산 다음에 다른 집에서 전세를 살려고 전세대출을 신청하면 받을 수 없다. 전세를 끼고 집을 매수하는 일명 갭투자가 막힌 것이다.

여기에 주택임대차3법 도입을 대비해 전세 재계약시 미리 임대료를 올리거나 전세를 월세로 돌리려는 움직임까지 있어 전세시장의 불안감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생활숙박시설과 같은 아파트 대체상품들이 전세시장의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10일 이후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 시가 3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산 다음에 다른 집에서 전세를 살려고 전세대출을 신청하면 받을 수 없지만 같은 조건에서 생활숙박시설을 구입한다면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주택담보대출 비율 등의 대출규제도 적용 받지 않는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고려자산개발 위탁)하는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이 이달 20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해 눈길을 끈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12(C8-1BL)에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608실 규모로 조성되며, 국제업무지구역 200m 도보역세권에 자리한다. 송도신도시 내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면적인 전용면적 77~191㎡인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돼 수요자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는 지난 2003년 2천여 명에서 최근 16만 명에 이르기까지 인구가 급증한 곳으로 향후 개발계획도 많아 주거선호도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6· 8공구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약 1만 세대가 예정돼 있어 조성이 완료되면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라 높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돼 아파트와 달리 투자에 대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별도 청약통장 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고, 아파트처럼 개별등기를 통한 보유와 매매를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강화된 규제로 분양권 보유 시 주택으로 간주되는 아파트와 달리 분양권상태에서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더불어 지역무관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19세이상)에서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잇달아 내놓는 상황에, 이목을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품이다.

더욱이 지난 6·17 부동산대책으로 송도를 비롯한 인천 전 지역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데 반해,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한 상품이라 수혜가 기대된다. (※다호실 계약자 일부 제한-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제6조의 3)

현대건설, 뛰어난 내·외관 디자인과 컨시어지 갖춘 ‘올인클루시브 하우스’ 선보여

현대건설은 1920년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던 럭셔리한 예술양식 ‘아르데코 스타일’의 디자인을 외부에 일부 적용하고, 내부에는 모던함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적용하는 등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갖춘 주거형 생활숙박시설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뉴욕 서비스 레지던스를 모티브로 생활을 특별하게 만드는 다양한 공간과 커뮤니티가 포함된 신개념 라이프 공간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우선 지하 1층에 위치한 ‘컨시어지 하우스’는 로비라운지와 리셉션데스크, 대여금고, 와인라이브러리, 북라운지, 냉장택배보관실, 개별창고, 우편함 등이 마련되며, 3층에는 각종 커뮤니티 공간이 추가로 마련된다. 힐링 공간인 ‘배스하우스’에는 사우나, 샤워룸, 드라이 사우나 등의 시설과 인도어풀, 키즈풀이 들어서며, 레저를 통한 사교 커뮤니티 공간인 ‘클럽하우스’에는 클럽라운지, 골프클럽, 퍼팅가든, 테라피가든, 피트니스클럽, 스트레칭존, GX룸 등이 계획되어 있어 소통의 장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3층에는 카페테리아, 비즈니스 라운지 등으로 활용 가능한 ‘커먼하우스’가 조성된다.

4층에 계획된 조경공간 ‘그린하우스’는 실제 뉴욕 서비스 레지던스 루프탑 가든과 같은 분위기로 기획돼 단지 내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며 자연을 가꾸는 그린 라이프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시설에 걸맞은 여러가지 컨시어지 서비스를 유상으로 제공한다. 카셰어링, 방문세차, 이사·정리수납, 하우스키핑, 드라이클리닝, 중고물품 매입 서비스 등 생활편의 서비스가 마련되며, 요트, 그림렌탈,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등을 통해 입주민들의 수준 높은 취미·여가 생활을 돕는다. 또한,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입주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한다. 입주민들은 커뮤니티 시설 및 서비스와 관련해 안내·예약·알림·결제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쾌속 교통망과 쾌적한 자연환경, 풍부한 생활 및 교육시설 등 우수한 인프라 갖춰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우수한 교통망을 통해 인접지역은 물론 서울 및 수도권 등 광역으로의 높은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역세권 입지이며,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을 통해 진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GTX-B노선 조성이 완료되면 일대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수한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는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몰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랜드몰(예정), 신세계몰(예정), 롯데몰(예정)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연송초, 신정초, 연송고, 채드윅송도국제학교,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다양한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뛰어난 자녀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일대에는 여의도공원의 약 2배 넓이에 달하는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달빛축제공원 등 대형 공원이 조성돼 있는 쾌적한 공세권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송도 랜드마크 시설로 예고된 송도워터프런트호수(예정)와 아암도 해안공원 등을 통해 오션 라이프의 정취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밖에도 고급스러움으로 방문객을 압도하는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송도 스테이에디션’이 동시 분양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20일 개관해 본격 분양을 앞두고 있는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 관람은 오픈기간동안 회차별로 운영되며, 각 회차별 사전예약자 40명 이내로 입장이 제한된다.

예약자는 동반 1인까지 함께 예약이 가능하며, 영유아 및 노약자, 애완동물은 입장이 불가능하다. 사전예약은 대표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방문일자 및 시간대별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7-1에 위치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