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 김호진 작가 개인전 ‘빛나던’展 개최
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 김호진 작가 개인전 ‘빛나던’展 개최
우리 인생에서 빛나던 순간을 담은 회화작품 20여점 전시
  •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 2020.09.04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창열 기자] 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가 주얼리, 설치, 회화 등 형식과 장르를 넘나들며 작업해 온 김호진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빛나던>전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에브리아트(대표: 조성운)의 기획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김호진 작가가 그려낸 간절히 놓치고 싶지 않은, 우리의 인생에서 ‘빛나던’ 순간을 담은 회화작품 2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김호진 작가는 “다시 아이가 될 수는 없기에 마치 아이가 된 것처럼 그저 좋은 것을, 원하는 것을 그려 봤다”며 “화폭으로 옮기지 않으면 영원히 잊혀질 것 같아 시작된, 특별할 것 없는 연약한 삶의 흔적과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상상의 나래를 담은 그림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서 빛나고 있을 그와 그녀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김호진 작가 개인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