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국회방송이 되도록 조언을 아끼지 말아주길 바란다”
박병석 국회의장,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국회방송이 되도록 조언을 아끼지 말아주길 바란다”
  • 김명규 기자 kmg0412@hanmail.net
  • 승인 2020.09.18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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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명규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8일 의장집무실에서 민주당 정필모 의원을 국회방송혁신자문관으로 위촉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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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장은 “자문관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 국회에서 일어나는 일은 국회방송을 보면 알 수 있다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면 좋겠다”며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국회방송이 되도록 조언을 아끼지 말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국민들이 국회방송을 통해서 의정활동의 이해를 높이고 친숙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국회방송 혁신T/F와 함께 국회방송 혁신과 프로그램 개발, 시청자 접근성 향상 등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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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에는 김영춘 국회사무총장, 전상수 입법차장, 조용복 사무차장,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최종길 정무수석비서관,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박선춘 기획조정실장, 임광기 방송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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