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조업 중인 어선에서 심정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인천해경, 조업 중인 어선에서 심정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조업 중 복통 호소 환자 의식 미약하여 CPR 실시하며 이송
  • 김명규 기자 kmg0412@hanmail.net
  • 승인 2020.09.22 2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명규 기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인천 강화도 남서방 15해리(약 28Km)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경비함정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날 오전 10시 35분경 인천 강화도 만도리 어장에서 조업하던 A호(9.77톤, 연안자망)에서 B씨(남, 47세)가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경비함정을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 P-59정은 B씨의 상태를 확인결과 의식이 미약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강화 선수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환자는 현재 강화 소재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심정지 상태의 응급환자를 경비함정에서 병원과 연계 처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