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방역 조치 일주일 연장, ‘중추절 조용히’
현 방역 조치 일주일 연장, ‘중추절 조용히’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0.09.25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홍콩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일주일 더 연장한다고 발표하면서 다가오는 중추절이 활기를 띄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캐리 람 행정장관은 3차 COVID-19 확산이 최근 일주일동안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화요일 정례 브리핑에서 일주일 전 예고한 대로 일주일 안에 사회보장 조치를 더 완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공장소 4명 제한 및 식당 테이블당 4명 제한 조치는 중추절과 국경절(10월 1일)까지 유지된다.

지난주 규제 완화에 따라 식당들이 자정까지 문을 열 수 있지만, 많은 홍콩인들은 전통적으로 대가족 모임과 축제를 즐기기 위해 더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10월 1일 국경절은 매년 대규모 가두 시위가 열리는데 올해는 사그러든 시위 분위기와 공공모임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으로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