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현대건설 3호선 파주연장 건설 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파주시, 현대건설 3호선 파주연장 건설 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3호선 파주연장 사업 민자로 본격추진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9.27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수도권북부 최대규모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의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사업’이 민자사업으로 본격 추진된다.

파주시는 25일 오후 3시에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과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및 역세권 개발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현대건설 정진행 부회장을 비롯해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경기도의회 조성환, 손희정, 김경일, 이진, 오지혜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협약내용은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및 역세권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3호선 파주 연장사업은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후 지지부진하다가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선정 되면서 9.18일 현대건설이 국토부에 제안서를 제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민간제안사업자에 따르면, 국토부 검토가 조속히 추진될 경우 10월 중 민자적격성 조사 의뢰가 가능하며, 이후 국회동의를 받아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민들의 숙원사업인 3호선 파주연장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