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충북도 사회재난과 직원 23여명은 10월 17일 ~ 18일 2일간 청주시 가덕면 금거리 44번지 일원 농가를 찾아 코로나19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인삼밭 차양막 철거작업 등을 하였다.
사회재난과 직원들은 “코로나19 등으로 일손이 많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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