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방문시 감염경로 추적 앱 설치 의무화 가능
식당 방문시 감염경로 추적 앱 설치 의무화 가능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0.12.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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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캐리 람 행정장관은 정부가 식당 및 일부 (고위험) 건물을 COVID-19 연락처 추적 앱에 등록하도록 강제할 수 있으며, 결국 감염경로 추적 시스템에 참여하는 것이 의무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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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동 및 방문 경로 추적을 위한 모바일 앱 ‘LeaveHomeSafe’을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자발적이며 식당에서 식사를 하지 않거나 이 앱에 적용되는 건물을 사용하지 않을 선택권이 있다고 전했다.

QR 건강코드를 추가한 후에 모든 사람이 사용한다는 뜻은 아니며, 초기에는 자발적인 기반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필요시에는 (고위험) 장소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그 앱을 사용하고 행방을 기록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온라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춤을 추는 사람들의 동영상이 공유되고 있는 것에 대해 규제를 따르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행정장관은 이 사람들이 현재의 감염 확산을 더욱 악화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은 아직 긴밀한 접촉을 피해야 하며 위험한 곳에는 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조마난 사람들이 모여 신체 접촉을 하고 마스크를 벗는 실내 레저 시설의 임시 폐쇄를 명령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COVID-19 검사 키트가 지역 전역에 121개 우체국에서 배포될 것이며 MTR 역에도 샘플 병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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