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김포시, 도로 제설작업 총력… “출퇴근 불편 최소화”
대한뉴스(포토) 김포시, 도로 제설작업 총력… “출퇴근 불편 최소화”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1.01.12 1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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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12일 오후 대설특보가 내려진 김포시가 도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눈 예보가 있자 오전 10시부터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오후 1시에 제설작업 대비 비상소집에 들어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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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로보수원 16명, 민간장비 기사 33명, 도로관리과 비상근무조 6명 등 총 55명을 소집하고 오후 2시 30분부터 일제히 제설작업에 돌입했다.

민간임차 15톤 덤프트럭 30대, 2.5톤~8톤 트럭 4대 등 50여 대의 장비도 투입 됐으며 그 중 37대의 장비가 제설제를 살포하고 있다.

김포시는 오후 4시 30분 현재 눈이 소강상태이지만 추가 강설 예보에 따라 취약구간 제설제 살포 등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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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도48호선, 한강로 등의 흐름이 원활한 가운데 읍면동별 행정복지센터들도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이 한창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날씨 상황이 언제라도 급변할 수 있다”면서 “취약지구 추가 제설제 살포 등 출퇴근길 불편을 최소화 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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