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수령 현장 점검
박영선 장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수령 현장 점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1.01.14 2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은 1월 14일(목)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 공릉 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박영선 장관ⓒ대한뉴스
박영선 장관ⓒ대한뉴스

 

이번 시장 방문은 코로나19로 유례없이 절박한 상인들 위로와 더불어 지난 11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상인들이 잘 신청하고 지급받고 있는가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선 장관은 공릉 도깨비시장 상인들을 만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안내 문자 수신과 신청 여부, 지원금 수령까지 걸린 시간 등 현장 상황을 파악하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국상인연합회 하현수 회장이 동행해 코로나19로 인한 도깨비시장 이외의 전체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과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효과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전달했다.

박영선 장관은 “생업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신 상인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정부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지난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에 이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마련해 신속히 지급하고 있다”며,

“이번 버팀목 자금은 충분하지 않겠지만은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중인 소상공인의 임차료 등 고정비용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코로나19가 조속히 진정돼 소상공인 여러분의 생업이 하루빨리 안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