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버팀목 자금 신청하세요’
양주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버팀목 자금 신청하세요’
  • 임천 기자 ji7020@naver.com
  • 승인 2021.01.15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천 기자]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급 신청을 적극 독려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번 자금은 정부 방역 강화조치로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시행된 집합금지·영업제한 행정명령을 받은 특별피해업종과 매출 감소여부가 확인된 일반업종 중 11월 30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관내 집합금지 대상 업종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7개 업종 910개소이며 영업제한 업종은 PC방, 이·미용시설 등 7개 업종 4,678개소이다.

 업종별 지원금액은 집합금지 업종 300만원, 영업제한 업종 200만원,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4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100만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버팀목자금 홈페이지(www.버팀목자금.kr)에 접속해 사업자번호를 입력하고 휴대전화나 공동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 후 간단한 확인 절차를 거치면 증빙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정오 이전에 신청할 경우 이르면 같은 날 오후, 자정 이전에 신청하면 다음 날 오전에 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이번 자금이 위기를 버틸 수 있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대상자 중 누락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