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늘 느끼는 거지만 내 위치에서 나만 잘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임해”
고민시, “늘 느끼는 거지만 내 위치에서 나만 잘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임해”
떠오르는 워너비 스타, 스타일리시 화보 공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1.02.19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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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까칠하지만 속 깊은 캐릭터 ‘이은유’를 연기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순식간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고민시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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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 배우 고민시는 카메라 앞에 서자마자 모델 못지않은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발랄한 뷔스티에 원피스부터 여성스러운 트위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요즘 대세 스타다운 워너비 룩을 완성했다. 진지한 눈빛으로 화보 촬영에 몰입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버리는 그녀의 매력에 촬영장 스태프들도 속수무책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매 순간 전력을 다해 달리고 있어요

원래도 소처럼 열일하던 배우 고민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이후로 쪽잠도 못 잘만큼 정신없이 바빠졌다. 몰아치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체력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는 고민시는

“현장에 가지 않으면 카메라에 대한 감도 떨어질 것 같고, 연기 감정도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아 계속해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래서 바쁜 지금이 좋다”라며 멈추지 않는 열정을 과시했다.

특히, 핫한 배우임을 입증하듯 동시에 두 작품이나 촬영하는 것에 대해 “장르도 상황도 아예 다른 작품의 촬영을 동시에 하다 보니 각 캐릭터를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까에 대한 고민도 크다.

두 작품 모두 스토리 깊숙이 들어가면 감정도 대사 톤도 더 치밀하게 준비해야 할 것 같다”라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더 오래, 더 많이 사랑받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말 그대로 핫한 스타가 된 지금, 조금 들뜰 법도 하지만 고민시는 한결같은 마음가짐으로 나아가고 있다. “혼자 서울로 올라와 아르바이트하면서 프로필을 찍고, 연기 학원을 다녔다.

마음속 한편에 갖고 있던 작은 씨앗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라고 있었던 것 같다”라는 그녀의 말에서 연기에 대한 애정 어린 진심이 느껴졌다. 특히, “마음의 단단함을 키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 누군가의 인생 한 페이지에 고민시는 연기도 잘하고, 예뻤고 그녀로 인해 위로를 얻었다고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배우로서의 신념을 소신 있게 전했다.

한편, 매력적인 마스크와 섬세한 연기력을 통해 명실상부 대세 스타로 자리 잡은 배우 고민시는 방송뿐 아니라 화보,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차기작으로 전지현, 주지훈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지리산>, 배우 이도현과 호흡을 맞추게 된 드라마 <오월의 청춘>을 확정 지으며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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