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정지권 의원 “왕십리역”GTX-C노선 신설 정거장 선정과 예산 지원 서울시 적극 지원 촉구
서울시의회 정지권 의원 “왕십리역”GTX-C노선 신설 정거장 선정과 예산 지원 서울시 적극 지원 촉구
서울시 왕십리역 GTX-C 신설 정거장 선정에 필요한 예산 지원 여부 우선 확정해야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1.02.27 2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서울시의회 정지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제299회 임시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왕십리역 신설 정거장 건의와 관련하여 서울시는 GTX-C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GTX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하여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30분대로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망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A, B, C 3개 노선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정지권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대한뉴스
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정지권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대한뉴스

서울시는 지난 25일 보도 자료를 통해 GTX-C노선에 “왕십리역” 정거장을 신설해 줄 것을 국토부에 건의하였고 관련기관과 정거장 설치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성동구에 위치한 왕십리역은 지하철 2호선과 5호선, 경원선, 분당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역으로 일일평균 이용 인원이 2만2천여명이고 연평균 이용 인원은 8십4만여명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역이다.

GTX-C노선 삼성역과 청량리역 사이에 왕십리역이 들어서면 의정부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26분에서 19분으로 단축되어 수도권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동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정지권 의원은 “서울 도심 내 GTX-C노선 왕십리역 신설 정거장은 지역주민들 편의 향상을 위해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곳이다”며 “서울시는 국토부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GTX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요청하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