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투플러스, 인공지능형 오토스캔 초음파세척기 특허 획득
세이버투플러스, 인공지능형 오토스캔 초음파세척기 특허 획득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1.03.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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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 명품 브랜드 세이버투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형 오토스캔 초음파세척기 특허를 획득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초음파식기세척기에 부착되는 핵심부품인 초음파 진동소자는 각각의 C(정전용량)이 초기에는 일정하다가 상황에 따라 변화되는데, 진동소자의 주파수 값이 발진회로와 정확히 매칭된 상태에 과도하게 높은 전압이 공급되면 순간적으로 과도한 진폭이 발생하며, 이러한 현상은 진동소자의 열발생으로 이어진다.

진동소자에 열이 발생하면 발생된 열로 인해 진동소자의 C값이 상승하게 되어 급격한 발진 효율의 저하를 야기 시킨다. 발진 효율이 저하 된 상태에서 초음파세척기를 지속적으로 사용 하게 되면 진동소자의 고장으로 이어져 제품의 내구성을 떨어뜨리고 A/S 원인이 된다.

이번에 세이버투플러스가 획득한 인공지능형 오토스캔 초음파세척기 특허는 제품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진동소자의 C값을 실시간 자동으로 스캔하여 진동소자 마다 최적의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진동소자의 최고 효율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제품의 세척력은 높이고 고장 요인은 사전 차단 시키는 최첨단 기술이다.

세이버투플러스 관계자는 근래 업소용식기세척기 업체가 늘어나면서 내구성 검증이 미흡한 제품을 무분별한 전화 영업 등으로 판매 한 후 사후관리는 되지 않아 피해를 입는 자영업자들도 함께 늘어나고 있으며, 심지어 세이버투플러스를 사칭하여 전화 영업하는 업체까지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세이버투플러스는 절대 전화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또한 세이버투플러스는 기존 24Khz 진동소자의 성능을 향상 시키고 소음을 개선하기 위해 2년 동안의 연구 개발을 통해 일반적인 60파이 진동소자(출력 50w~70w)에서 75파이 진동소자(출력100w~110w) 개발에 성공하여 약 50% 이상 효율을 향상시킨 신제품을 올 상반기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신제품은 소음 개선은 물론 강력한 초음파 세척 구현이 가능하며, 신 기술 특허 기반의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프리미엄급 세척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이버투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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