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당 청년정책연구소, 청년특보단 발대식 행사 연계
전국청년당 청년정책연구소, 청년특보단 발대식 행사 연계
4.7 보궐선거 시작으로 내년 대선과 지선 승리 결의 다져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1.03.06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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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당(위원장 장경태, 이하 청년당)이 지난 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대회의실에서 당의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해 1월 기존의 전국청년위원회에서 당내 당으로 승격하여 창당한 청년당은 그동안 당의 비전과 미션을 설계하고 그에 따른 직제개편과 인사, 업무분장 등의 조직정비를 끝냈다. 이후 이번 출범식을 통해 청년들의 활발한 정치 참여를 이끌어내고 그 지속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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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년당은 국회의 청년기본법 통과 1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월 20일 ~ 27일(8일간) 까지를 <2021 더불어민주당 청년WEEK>로 지정하고, 지난 20일 청년정책연구소 발대식을 시작으로 21일 청년특보단 발대식을, 27일에는 청년당의 공식 활동을 알리는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 청년당 청년정책연구소(소장 홍정민)는 ‘청년이 강한 대한민국, 청년이 강한 민주당’이라는 청년당의 슬로건에 맞게 청년들의 삶에 와 닿는 정책을 수립하고 교육, 경제, 주거, 문화, 결혼과 출산 및 육아에 이르기까지 청년기의 적재적소에서 합리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또, 청년특보단(단장 이상엽)은 전국곳곳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의 입장을 대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청년들의 현실적 문제점을 찾고 실효성 있는 정책제안 및 수립에 전념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년WEEK’의 마지막 날인 지난 2월 27일 청년당 출범식에서 장경태 위원장은 “사회적 불평등과 불균형이 낳은 시대적 과제인 청년문제는 정치로 풀어내야 할 숙제”라며 “청년당이 공식 출범한 만큼 청년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청년정치인 양성과 교육 시스템을 확립하여 청년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청년정책의 시작과 그 중심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당이 있다”며 “향후 청년당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 드린다”고 전하며, 또 “다가올 4.7 보궐선거와 내년에 있을 대선과 지선에서 청년당의 역할을 강조하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재차 결의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이 기간 동안의 모든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필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줌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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