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북부경찰, ‘실버 애(愛)듀 케어’프로젝트 실시
남양주북부경찰, ‘실버 애(愛)듀 케어’프로젝트 실시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21.04.07 2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총경 박상경)는 노인요양생활시설 內 노인학대예방을 위해 오남지역 나린요양원을 시작으로 ZOOM앱·화상통화를 활용하여『실버 애(愛)듀 케어』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실버 애(愛)듀 케어』는 남양주북부경찰서 관내 요양원 및 요양병원 등 노인요양생활시설 68개소에 있는 시설관계자를 대상으로 ’21.04.01〜06.30까지 3개월간 진행하는 비대면(화상) 노인학대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경찰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노인요양생활시설에 가족 출입이 제한된 이후 폐쇄된 시설 內 노인학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시설관계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남양주북부경찰서 학대예방 경찰관(APO)은 관련 시설에『실버 애(愛)듀 케어』를 홍보하고, ▵노인학대에 인식개선 ▵노인학대 관련 노인복지법 교육 ▵시설 內 노인학대 사례 등 노인학대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요양생활시설에 최초 입소하는 노인을 신체검사할 경우 학대로 의심할 만한 상처·상흔 발견시 112신고하도록 당부할 방침이다.

박동운 여성청소년과장은 “노인요양생활시설에 있는 시설관계자 등 신고 의무자들에게 선제적인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노인학대 인식 전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