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무관(5급)이하 직원 60여명 사업현장 견학 실시
경북도, 사무관(5급)이하 직원 60여명 사업현장 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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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6.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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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이번 교육은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지구와 청계천 복원사업 현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청라지구, 인천대교 건설현장, 경기도 안산시의 시화방조제에 건설중인 조력발전소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경북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2009년 전략프로젝트 현장교육』은 지난 5월 서·남해안 권을 시작으로, 도내 주요 전략프로젝트 사업중 백두대간·낙동강축 등에 총 10회 600명의 직원이 참여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3회에 걸쳐 180명의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평소 언론보도나 서류로만 접할 수 있던 대형사업을 바쁜 업무로 직접 볼 기회가 없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하여 직접 현장을 보고 생생한 전문가의 교육을 통하여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업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업무에 복귀해 현장학습과정에서 얻은 간접 경험을 도정에 접목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금까지 타 시·도의 서·남해안권과 중부내륙·강원권, 경북도내의 백두대간·낙동강축의 3개 권역에 대해 현장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히면서, 현장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사업현장에서 많은 것을 체험했으며, 타 시·도의 대형사업을 보고 경북도가 더 분발하고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고 말했다.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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