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검역정보 제출하면 형사처벌 받아야’
‘가짜 검역정보 제출하면 형사처벌 받아야’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5.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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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식품위생국은 최근 요식업계와 만나 백신 버블 배치를 논의하면서 요식업계가 Leave Home Safe 앱을 사용하지 않는 고객에게 바른 정보를 제공하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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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고객이 정보를 정확하게 기입하도록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고객이 무책임하게 정보를 입력하는 것에 대해 형사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입법회 토미 청 의원은 6개 주요 요식업 협회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요식업계는 적어도 한 명의 직원을 배치하여 고객의 개인정보 제출을 관찰하고 모든 고객이 Leave Home Safe 앱으로 출입을 기록하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청 의원은 고객이 모두 Leave Home Safe 앱을 이용해야만 식당의 영업제한을 완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강제로 시행하기에는 시민들의 거부감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감염 추적의 어려움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식당 방문객은 반드시 올바른 정보를 기입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법제화 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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