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사운드 ‘2021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고성장 기업(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1)’ 13개 국가 중 62위에 선정
㈜아키사운드 ‘2021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고성장 기업(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1)’ 13개 국가 중 62위에 선정
  •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 2021.05.10 15:4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송재호 기자] 음향전문 엔지니어링사인 ㈜아키사운드가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와 일본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가 독일의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조사하여 발표한 ‘ 2021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상위 500개 기업 중 62위에 선정되었다.

㈜아키사운드의 임우승 대표이사 ⓒ대한뉴스
㈜아키사운드의 임우승 대표이사 ⓒ대한뉴스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3번째로 발표한 이번 순위는 아시아 태평양의 13개 국가와 지역에 본사를 둔 민간 기업과 공공 회사를 대상으로 하여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인 상위 500개 기업을 조사하여 발표한다. 2016년부터 2019년의 연평균 성장률 기준으로 순위를 정했다.

이번에 발표한 상위 500대 기업 순위 안의 국내기업은 총 22개사이다. ㈜아키사운드는 국내 기업중에서는 7위로 대한민국 음향관련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으며 이를 통하여 국내외에서 성장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관련링크는 아래와 같다.

https://www.ft.com/high-growth-asia-pacific-ranking-2021

또한 ㈜아키사운드의 임우승 대표이사는 최근 음향산업의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 2021 혁신 리더 대상“의 국회의원상을 수상하였다.

2021 혁신 리더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적을 남기고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진다. 특히 해당 분야별 전문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약 6개월 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아키사운드는 까다로운 음향환경이 필요한 고객인 하이브(HYBE)로 회사명으로 변경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JYP 퍼블리싱, 네이버, 카카오, 팟빵 등이 선택한 음향전문 엔지니어링 그룹이다.

설립이래로 음향영상관련 스튜디오 뿐만이 아니라 전문공연장 및 다목적홀, 종교시설, 상업시설, 연구시설, 업무시설, 교육시설 등 음향기준환경이 요구되는 공간을 설계시공이나 컨설팅하여 국내외에서 최고수준의 엔지니어링사로 인정받고 있다.

임우승 대표이사는 ”음향을 매개로 대한민국의 문화와 건축 그리고 환경의 가치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더 관련기술 및 디자인의 창조에 힘쓰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노리밋 2021-05-15 12:21:44
저희 아빠에요! 기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