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 COVID-19 의무검사 또 실행 계획
가사도우미 COVID-19 의무검사 또 실행 계획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5.13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정부는 가사 도우미들이 취업 비자를 확보할 때 예방 접종을 하도록 강요하는 계획을 취소했지만 또 다른 대규모 강제 테스트를 준비한다고 캐리 람 행정장관이 말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행정장관은 최근 정기 브리핑에서 정부가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영사관에 ​​연락했으며 요구 사항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일찍이 홍콩의 모든 가사 도우미에게 업무 계약에 서명하거나 갱신하기위한 전제 조건으로 COVID-19 백신을 요구할 계획을 세웠으며, 이로 인해 이동이 차별적이라는 분노가 촉발되었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강제 예방 접종을 하면 법적 문제를 포함한 일련의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홍콩의 37만 명의 가사 도우미들이 5월 30일 이전에 또 다른 의무적인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당국은 5월 15일에 완전히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검사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지난번 강제 시험이 비판을 받았기 때문에 가사 도우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린 비판을 감안할 때 이번에는 2주 동안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