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자상품권 효율성 확대 협의 중
정부 전자상품권 효율성 확대 협의 중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5.14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폴 찬만포 재무사장은 정부가 홍콩 시민들에게 지급할 전자 상품권 5000홍콩달러의 사용 방법에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활용 계획을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찬 재무사장은 정부가 대중의 의견을 수렴해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허용하면서 더 적은 분할로 전자 상품권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의 요구가 매우 다양하다면서 "어떤 사람들은 한 번에 더 많은 금액을 지출하고 싶어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돈을 빨리 지출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전자 상품권을 배포할 때 사람들에게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내년 구정 연휴 기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전자 상품권을 보관하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 상품권은 전염병 후 지역 지출을 장려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위한 방법으로 올해 2월 예산에서 발표됐다.

사람들은 Octopus, Alipay Hong Kong, Tap-and-Go 및 WeChat Pay Hong Kong을 통해 전자 상품권을 받기 위해 등록할 수 있다. 18세 이상의 모든 영주권자는 물론 신규 입국자도 이용할 수 있다.

일부 복지 단체는 전자 상품권 계획을 비판하면서 직접적인 현금 지원금이 서민층 홍콩인에게 더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