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 높던’ 페니베이 격리센터 도시락업체 교체
‘원성 높던’ 페니베이 격리센터 도시락업체 교체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5.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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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최근 페니 베이에 있는 격리 캠프 센터에서 식사를 하면서 최소 16 명이 설사를 당한 후 식사 제공 업체가 Danny Catering Service에서 Delicious Chef King Catering으로 변경됐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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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외에도 캠프 내의 문제로 인해 화장실 막힘과 동결 온도 등 주민들의 분노가 발생했다.

위생방호센터는 Danny Catering Service가 더 이상 검역소에 식사를 제공하지 않으며 지금까지 비슷한 보고를 받은 센터가 없다고 말했다. 그들은 케이터링 회사의 품질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보고서를 진지하게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외식연구소(Institute of Dining Art)의 레이 추이만와이 회장은 유통기간이 길고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페니 ​​베이에 이런 저질의 식사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는 란타우 섬에는 식품 가공 공장이 없다면서 음식을 배달하는 데 시간이 걸리며 음식이 운송 중에 상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각 도시락의 입찰 가격은 약 30홍콩달러이며 많은 제공 업체는 가격이 너무 낮고 입찰을 꺼려했다. 추이 회장은 정부가 비용, 식품 안전 또는 영양적 가치만을 고려했을 수 있지만 도시락의 합리적인 가격은 40~45홍콩달러 사이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츈완의 올웨이가든(Allway Gardens) 주민들은 검역소에서 제공하는 도시락을 먹은 후 가족들이 설사를 했다고 원성을 높였다. 사건을 보고되자 컵라면에 이어 따뜻한 식사가 제공되었다.

일부는 또한 격리 센터의 침대에 파편이 있고 여분의 담요에 대한 요청이 무시되었다고 불평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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