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광장’5.18 민주묘지 참배 정권재창출 및 민주주의 수호 의지 다져!
‘민주평화광장’5.18 민주묘지 참배 정권재창출 및 민주주의 수호 의지 다져!
조정식·이종석 공동대표, 민형배, 이형석, 이해식 의원 등 광주·전남 각계 인사 참여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1.05.1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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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민주평화광장(공동대표 조정식, 이종석)은 5.18민주화 41주년을 맞아, 5월 17일(월) 오후 13시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열사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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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광장의 이번 참배에는 조정식, 이종석 공동대표와 민형배(광주 광산구을), 이형석(광주 북구을), 이해식(서울 강동구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광주·전남 지역 지방의원, 시민운동가, 학자 등 각계 인사 총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평화광장은 코로나19 상황과 국립5.18민주묘지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참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화광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희생했던 민주열사 및 광주시민들의 거룩하고 숭고한 정신이 오늘의 민주국가를 만들었다고 밝히고,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헌화와 분향 등 참배에 나선다.

조정식 공동대표는 “41년 전 광주시민들께서 무자비한 공권력 앞에서도, 민주주의라는 숭고한 정신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목숨바쳐 희생하셨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존재할 수 있었다”면서, “민주평화광장은 5월 광주정신을 이어받아,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고 20대 대선승리와 정권재창출 통해 국민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12일 발족한 민주평화광장은 민주·평화·공정을 기치로 내세운 전국단위조직으로서 전·현직 국회의원, 지방 광역·기초의원, 시민사회, 학계 등 각계 인사 등 1만 5천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민주평화광장은 진보진영의 전국 플랫폼을 자임하며 20대 대선승리와 정권재창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3일 민주평화광장 경남지역위원회 발족에 이어 전남지역위원회와 광주광역시지역위원회도 곧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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