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홍콩과 격리면제 검토 중
마카오, 홍콩과 격리면제 검토 중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6.28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마카오의 보건 당국자들은 홍콩이 15일 동안 미확인 지역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자 홍콩에서 도착한 사람들에 대한 강제 격리기간을 단축할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마카오의 앨비스 로 위생국장은 두 행정부가 이제 전염병 관련 국경 제한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생국장은 상황이 바뀔 경우 홍콩에서 도착한 사람들에 대한 의무적 격리와 중단 메커니즘이 단축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검역면제 여행도 있을 수 있다.

로 위생국장은 회담 중에 현지 지역 사례가 발생하더라도 제한 해제에 대한 전제 조건을 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홍콩에서 발생한 마지막 COVID-19 지역 사례는 N501Y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에 감염된 17세 소녀가 어머니와 자매에게 감염시킨 6월 5일이었다. 그 이후 지역 감염은 발견되지 않았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