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통신안전 김정각 대표,우리동네보안관 운영으로 범죄율 Zero에 도전
광명통신안전 김정각 대표,우리동네보안관 운영으로 범죄율 Zero에 도전
무인기계경비분야 강소기업, 광명통신안전(케이엠시큐리티)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1.07.13 15:1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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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통신안전 김정각 대표. ⓒ대한뉴스
광명통신안전 김정각 대표. ⓒ대한뉴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광명통신안전(대표 김정각)은 1984년에 설립된 수도권 전문 보안기업으로 풍부한 현장 기술 및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업계 최초 화상경비를 통한 경비서비스의 고도화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40년간 대기업이 독점하던 공공기관 기계경비업 시장에 중소기업 제품과 무인 기계경비서비스가 지역 일자리 창출 시장으로 크게 성장할 기틀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판로지원법)’ 제6조에 근거해 지난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 및 공사용 자재 직접구매 대상품목 지정내역’에 시설물 경비서비스를 새롭게 포함시켜 시행하고 있다.

광명통신안전 김정각 대표는 "연간 10조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무인경비(보안) 시장에서 5%에 불과하던 중소 기계경비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이 법률 시행 이후 현재 10%로 상승된 것이다. 업계에서는 지속적으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2만여 청년 일자리가 창출되고 중소기업 제품 판로의 규모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우리동네보안관 활동 모습. ⓒ대한뉴스
우리동네보안관 활동 모습. ⓒ대한뉴스

이어 김정각 대표는 "광명통신안전에서는 도시화와 핵가족화로 인해 전체 가구의 30% 이상이 1인가구화가 되어 가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여 1인가구(여성, 청년, 어르신, 독거노인 등)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고 연간 30만 명 이상의 고독사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리동네보안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우리동네보안관은 이웃에게 가장 가까운 가족이 되어주고 동네길을 순찰하며, 생활안전 취약가구 나 1인가구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고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우리동네보안관은 우리동네에서만 활동하는 생활안전지킴이다. 1인세대에서 호출신호가 들어오면 통합관제실에서 모니터링하여 생활안전사고 및 응급조치가 필요한 상황에 즉시 ‘동네보안관’을 연결해 대응한다"라며 "24시간 365일 항시 생활안전 취약가구의 안전과 편의를 돌보는 우리동네보안관은 비상벨이 작동되면 동네에서 즉시 달려가 고객의 불편함과 애로사항을 살피고 신속히 해결을 도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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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름 2021-07-15 11:46:56
ㅋㅋㅋㅋㅋㅋㅋ

김정운 2021-07-14 21:45:16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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