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 계속 지원하기 어려워...이직 지원 고민 중
관광업 계속 지원하기 어려워...이직 지원 고민 중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7.21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로치궝 노동복지국장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홍콩의 고용 상황이 최근 몇 개월 동안 개선되었지만 관광 관련 산업의 실업률은 여전히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그는 세계 전염병은 단기간에 진압되지 않고 많은 발전이 진행 중이이며, 홍콩의 전염병은 여전히 ​​낙관적이지 않고 2023년에서 2024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노동복지국장은 정부가 몇 년 동안 관광 산업에 계속 보조금을 지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오랫동안 동결된 일부 업계 종사자들이 이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최근 몇 년 동안 정부가 도입한 다양한 복지 조치에 대해 출산 휴가 4주로 인해 발생하는 급여 비용을 포함하여 중소기업의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든 새로운 노동 비용은 소비자에게 전가되기 때문이다.

한편, 필리핀·인도네시아 입국금지 정책에 조정 여지가 있는지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해외 전염병에 대응하여 홍콩은 현재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오는 여객기를 금지했고, 일부 외국인 가사 도우미가 홍콩에 도착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노동복지국장은 정부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의 전염병 상황, 특히 변종 바이러스의 확산과 지역 예방 접종률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