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늦은 홍콩의 전자결제 대중화, 지금이 기회
한발 늦은 홍콩의 전자결제 대중화, 지금이 기회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8.12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홍콩중소기업협회(HK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Association)의 팸 막 회장은 일부 기업이 전자 결제 플랫폼에 익숙해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는 오랫동안 연기된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막 회장은 "전 세계에서 전자 결제를 사용하고 있다. 홍콩은 이미 약간 후진적이다. (정부 전자상품권을 쓰는) 지금이 우리 자신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길"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5,000홍콩달러 소비 전자상품권 제도의 첫 번째 지급액인 2,000홍콩달러가 8월 초에 배포되었으며, 4개의 전자 지불 제공업체를 통해 분배되었다.

폴 찬모포 재무사장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경제 활성화 외에도 바우처 제도의 목표 중 하나는 전자 지불 시스템의 적용 범위와 사용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첫 번째 지급액이 전달되기 직전인 7월 말에 4개의 전자 지불 플랫폼으로 22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소비자 계정과 48,000개 이상의 새로운 소매 계정을 등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염병 상황이 글로벌 경제계 심각한 충격을 주고 있지만, 비즈니스 모델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많이 창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많은 혁신적 과학기술이 재택근무와 재택수업, 온라인 회의, 온라인 쇼핑, 전자결제 등 시민 일상의 일부로 변모하면서 경제는 디지털로 급속하게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온라인 쇼핑과 전자 지불이 소매 부문의 발전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통신 사업자의 서비스 요금이 떨어지고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