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험’ 지역에 짧아진 격리기간… 완화 조치에 경고
‘중위험’ 지역에 짧아진 격리기간… 완화 조치에 경고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8.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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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전염병관련 정부 고문은 홍콩이 일부 도착자의 격리 기간을 단축하도록 허용하는 변경에 앞서 주의를 촉구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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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험 지역에서 도착하는 사람들은 예방 접종을 받고 항체가 양성인 경우 (현재 14일에서) 7일만 격리하면 된다.

중문대 데이비드 후이 교수는 새로운 검역 기간이 너무 짧은지 묻는 질문에 정부가 필요한 경우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사람들의 샘플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계속 양성이면 자세한 Ct 수치를 봐야 한다. 매번 33보다 높으면 바이러스가 죽은 [잔여]가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들이 항체도 가지고 있다면... 사회에 미치는 위험은 높지 않다"고 그는 설명했다. "하지만 Ct 값이 낮으면 조심해야 한다. 위생국이 데이터를 보고 그에 따라 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이 교수는 70%의 접종률이 더 이상 발병을 예방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을 다시 촉구했다.

그는 "바이러스가 처음 나타났을 때 한 사람이 2~3명에게 전염시킬 수 있었다. 따라서 인구의 60~70%가 잽을 가하면 장벽이 생길 수 있다고 추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델타 변종 바이러스로 한 사람이 6명을 감염시킬 수 있다. 미국의 일부 전염병 협회는 백신 접종 목표를 인구의 80~90%로 높일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람들이 COVID-19의 돌연변이 변종에 감염되더라도 백신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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