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연구소, 현장감 대폭 높인 '카네기 프리젠테이션 코스’ 개강
카네기연구소, 현장감 대폭 높인 '카네기 프리젠테이션 코스’ 개강
  • 대한뉴스
  • 승인 2007.02.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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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인간관계 정립을 통해 기업 경영을 성공으로 이끄는 한국카네기연구소(대표 최염순, www.carnegie.co.kr)가 현장감을 대폭 높인 프리젠테이션 교육 과정 등을 선보인다.

검증된 훈련 방식과 원칙을 토대로 프리젠테이션 기법 및 테크닉을 향상시켜 주는 카네기연구소의 프리젠테이션 코스는 고객에게 제품을 구매하도록 설득하거나, 직원으로 하여금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게 하고 경쟁업체로부터 협력을 이끌어 내는 것과 같은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경우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지에 대한 기법 및 테크닉을 훈련 받게 된다.

이 과정은 인터뷰를 준비하고, 실제 프리젠테이션을 녹화한 테잎을 보면서 목소리나 제스처를 이용한 이미지 형성, 효과적인 아이디어 전달 방법 등을 수강생과 강사가 함께 분석하는 코칭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상황하에서 7회에 걸친 실질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1:1 코칭을 통한 전문가적인 스킬을 배양하며, 12명 이하의 소수 정예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이 달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카네기연구소 역삼동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은 이미 지난해 현대산업개발 등의 교육을 통해 90% 이상의 '매우 만족'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기업 구성원들의 PI(Personal Identity)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최염순 카네기연구소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 앞에 서는 것이 매우 두렵고 떨리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분들도 카네기 프리젠테이션 코스를 수료하게 되면, 자신있고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신하게 된다”고 교육 의의를 말했다.

수강료는 95만원(VAT 별도)이며 이틀 동안 16시간의 모든 과정을 이수한 사람은 카네기 프리젠테이션 과정 수료증을 받게 된다.

아울러 카네기연구소는 이 달 15일부터 4월5일까지 매주 1회씩 총 7회에 걸쳐 ‘카네기 매니지먼트 코스’도 개설한다. 이 코스에선 임원들의 효과적인 리더십과 효율적인 관리능력을 배우게 된다.

데일카네기트레이닝은 지난 1912년 ‘데일 카네기’가 미국에 설립한 세계적인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그 동안 전 세계 80여개 국에서 25개의 언어로 혁신경영과 인간경영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700만 명이 넘는 각계 각층의 리더들이 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한국카네기연구소는 지난 ’92년 설립되어 삼성 LG 등 대기업과 HP IBM 등 외국계기업 등 7만여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교육을 받았으며, 현재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등 전국에 9개의 지사를 두고 지역 리더들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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