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생활 의료기기 Laser toothbrush 임상 실험 통과
최첨단 생활 의료기기 Laser toothbrush 임상 실험 통과
(주)엠앤에치, 상아질 지각과민증(시린이)의 치료 앞장선다
  • 대한뉴스
  • 승인 2009.06.25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료기기 제조 전문업체인 (주)엠앤에치는 최첨단 생활 의료기기 Laser toothbrush가 임상 실험을 통과했다고 25일(목) 밝혔다.


상아질 지각과민치아(시린이)를 호소하는 환자가 치과임상에서 자주 발견되며, 대다수의 국민이 상아질 지각과민증(시린이)을 호소하고 있으나, 현재 그 치료법은 치과를 내원하여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려움에 착안해 ㈜엠앤에치의 임원과 연구진은 상아질 지각과민증(시린이)의 치료를 목표로 의료용 저출력 반도체레이저(LLLT)를 이용하고 Laser beam을 칫솔모 방향으로 직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개발했다.

Laser toothbrush는 현재 판매되는 타사의 관련된 전 상품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본사만의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과 제품의 안정화와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해 칫솔(toothbrush)의 기능을 극대화하여 설계하였으며,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의 건강한 구강위생을 위하여 개발 완료된 첨단 생활 의료기기이다.


현재 레이저칫솔은 발명특허 3건이 기술평가를 통과하여 완전 등록 되었고, 국제특허[PCT]를 출원했으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의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효과를 입증 받았다.


(주)엠앤에치 지만수 대표는 향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수출을 목표로 하여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미래지향적 사고로 human technology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