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0대 젊은 공무원들이 청년 창업을 기획한다
정부, 20~30대 젊은 공무원들이 청년 창업을 기획한다
  • 정미숙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 2021.09.06 2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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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정미숙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9월 7일(화)부터 ‘창업진흥정책관’ 내에 청년정책과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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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창업 정책이 기획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과장에는 현재 중기부 정책총괄과에서 부내 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김민지 서기관을 승진 배치한다고 밝혔다.

김민지 서기관은 1985년생(만 35세)으로 2011년 중소기업청에 입사(행시 54회)해 중소기업 정책 실무 총괄, 정책분석, 금융, 벤처 등 다양한 정책을 경험한 중소·벤처기업 정책 전문가이다.

청년정책과 직원들도 물리학·기계공학·수학·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20~30대 엠제트(MZ)세대 위주로 배치해 다양한 분야의 기술창업에 대응하고, 청년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기부는 청년정책과를 통해 청년 창업 붐이 확산될 수 있도록 청년 창업정책을 총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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