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에 거주하는 호남인 1,021명이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구 경북에 거주하는 호남인 1,021명이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1.09.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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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성주성진 영농조합법인 장성기 대표, 대구.경북 호남소상공인회장단 박덕규 회장, 대구.경북 호남자영업회장단 이정우 회장 등 이 지역 소상공인 그리고 자영업자등으로 이루어진 호남인들은 2021년 9월 7일(화) 오후 1시 대구광역시 소재 두루공원 내 2.28 민주기념탑 앞에서 직능본부(본부장 김병욱 국회의원) 주관하에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였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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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지선언을 한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호남인들은 생활의 기본터전인 ”부동산 문제 등으로 국민들, 특히 청년들은 근로 의욕을 잃어가고 있고, 많은 국민들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말하며 이 사회에 사다리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라고 여기는 데서는 국가의 희망찬 미래를 기약하기 어럽다“라며 지지선언의 말문을 열었다.

”이러한 현실에서 헌법 제1조를 읽으며 두렵고 엄숙한 마음으로 출마를 선언한다는 이재명 후보의 출사표는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기에 충분 하고도 신선했다“ 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후보는 성장 과정과 풍부한 경험에서 우리 사회의 지향점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실천해 왔다며 머리로만 아닌 뜨거운 가슴으로 정책을 말하고 있다“며, ”이 후보에게서 민초 국민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잘 묻어난다“ 며 지지이유를 밝혔다.

또한 우리들은 비록 하루하루 팍팍한 삶을 살아가지만 그래도 이 사회에 한 가닥 정의가 살아있다고 믿고 있고 또 믿고 싶어 하기에 이를 어루만지고 되살릴 수 있는 자는 이재명 후보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본선에서의 이길 수 있는 자 승리할 수 있는 자 경쟁력이 있는 자가 우리의 후보가 되어야 하며 그래서 꼭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 후보밖에 보이지 않기에 지지를 선언 한다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우리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호남인 1,0121人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후보, 이재명에게 대한민국호의 선장을 맡기고자 하는 일념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섰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우리의 오늘 이 한 외침이 이재명 후보를 통하여 새롭고 공정한 대한민국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는데 밀알이 될 것이 확실하며, ”이재명은 반드시 해낼 것이다. 꼭 해낼자가 이재명 후보밖에 없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며 지지선언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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