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021년 어린이집 보육교사 및 학부모 성(性)교육' 실시
도봉구, '2021년 어린이집 보육교사 및 학부모 성(性)교육' 실시
  • 정미숙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 2021.09.17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정미숙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9월 29일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를 초청해 ’우리아이 생활 속 궁금한 성 이야기‘를 주제로 ‘어린이집 보육교사 및 학부모 성교육’을 실시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및 부모 각 5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교육(ZOOM)으로 진행되며, 부모 교육은 오후 2시부터, 보육교사 교육은 오후 5시부터 각 2시간 동안 실시된다.

강의는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른 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을 위한 부모와 교사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강의 참여자에게 사전 질문지를 배부하여, 평소에 자녀를 키우고 아이를 보육하며 궁금했던 성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사례의 해결법도 찾아본다.

교육 참여는 9월 23일까지 자녀의 재원 중인 어린이집 또는 도봉구 홈페이지(참여/인터넷 접수설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여성가족과(02-2091-3123)로 문의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성교육이 영유아의 올바른 성인식을 위한 교사 와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평소 아동의 성과 관련된 모든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