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페어리, 황칠나무 원천기술 항바이러스제 특허 획득
㈜네이처페어리, 황칠나무 원천기술 항바이러스제 특허 획득
㈜네이처페어리와 가천대학교 이영철 교수가 우리자원 황칠나무 원천기술 항바이러스제 특허 획득으로 ‘황칠’을 전 세계에 알리다.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1.09.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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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처페어리 제공)
(사진 : 네이처페어리 제공)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오늘날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팬데믹(pandemic) 시대’ 가 도래한 가운데, 공기질과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날로 커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인삼 나무’라고도 불리며 심혈관질환 예방, 항산화 효능, 암 예방,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황칠’이 최근 각광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황칠나무(학명 : Dendropanax morbifera)는 숙취 해소, 피로 회복 및 각종 해독작용에 효능이 있으며 인체로부터 질환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등 예로부터 ‘불로초 나무’라 일컬어져 왔다. 이익의 성호사설에 따르면 중국의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 나무’가 바로 황칠나무 였다고 한다.

  또한 조선 후기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은 황칠나무의 효능을 ‘보물 중 보물’이라 칭하며,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린 바 있다.

  네이처페어리와 가천대학교 이영철 교수는 이러한 황칠의 효능과 그 우수성에 일찍이 주목하여,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Antiviral or antibacterial compositions comprising Dendropanax morbiferus)을 특허 획득했다. ‘사회 공익’ 정신을 바탕으로한 ‘사회 공익 공동체경영’ 이라는 신념을 토대로 전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을 향해 도전한다.

 『발명의 명칭』은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Antiviral or antibacterial compositions comprising Dendropanax morbiferus)  『기술 분야』는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에탄올, 정제수, 글리세린, 및 황칠나무 추출물 또는 황칠나무 수지를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황칠나무 원천기술 항바이러스제 특허증. ⓒ대한뉴스
황칠나무 원천기술 항바이러스제 특허증. ⓒ대한뉴스

   『발명의 배경이 되는 기술』에는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으로 국내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인 시련과 고통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그 와중에 전 세계 32개국 과학자들이 세계 보건기구(WHO)에 공개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공기감염을 제시하면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수정하라고 촉구하였다. 미국 MIT 연구진은 바이러스를 함유한 에어로졸이 최대 8m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의학저널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5마이크론 (100만분의 1미터) 이하의 미세한 입자 형태로 최대 3시간 동안 공기 중을 떠돌아다닐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한편, WHO는 집, 학교, 운동기관, 병원, 다중이용시설 등과 같은 실내장소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옮겨질 수 있다며, 밀폐되고 인파가 많은 실내에서 바이러스가 장기간 잔류하여 감염시킬수 있다고 밝혔다.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는 상기와 같은 종래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안출된 것으로서, 본 발명의 목적은 황칠나무 추출액을 포함함으로써, 항바이러스 활성뿐만 아니라 항균, 항진균 활성 등을 갖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을 제공하는 것이다.

  『발명의 효과』로는 발명에 의한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은 미세입자로 공기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세균, 진균 등의 병원체를 살균, 소독하여 바이러스와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우수한 유산(heritage) 중 하나이자, 하늘의 선물인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Antiviral or antibacterial compositions comprising Dendropanax morbiferus)의 특허를 획득해 강력한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 감염 등을 새로운 생활 방역 도입으로 사회공존을 바이러스로부터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허 획득의 내용은

   ⓵ 모든 바이러스(All viruses).

   ⓶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

   ⓷ 코감기 바이러스(Human Rhinovirus A; HRV).

   ⓸ 엔테로 바이러스 71(EV71).

   ⓹ 쳄버 내 인공지능 방식을 이용한 바이오에어로졸의 살균력 테스트.

     - 500 평균 나노입자 무알콜 소독제의 분사가 가능한 아크릴 쳄버(30 x 30 x 30 cm)에 자동 분사 시스템을 구축.

     - 바이러스 모델을 MS2 bacteriophage로 선택하고, E.coli에 감염하여 공기 중에 분사를 하여 RT-PCR로 정량을 함.

실험실 규모의 쳄버 타입의 공기 살균 디자인
실험실 규모의 쳄버 타입의 공기 살균 디자인

   - AI를 적용하여, 입력 데이터(MS2 initial concentration, spreading time, interval time, temperature, humidity and MS2 removal efficiency), 출력 데이터를 구축하여 공기중 병원체(바이러스 포함)의 제거 최적 조건을 예측하고 도출함.

병원체(항바이러스 포함) 소독 최적 조건 도출을 위한 AI(Artificial neural network (ANN)) model
병원체(항바이러스 포함) 소독 최적 조건 도출을 위한 AI(Artificial neural network (ANN)) model

     병원체(항바이러스 포함) 소독 최적 조건 도출을 위한 AI(Artificial neural network (ANN)) model.

   ⓺ 어린이집, 학교, 요양원, 지하철 객실, 버스, 자동차, 다중시설 등 적용하여 생활방역을 앞장선다.

 

(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네이처페어리와 가천대학교 이영철 교수는 특허 황칠을 포함한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로 위드 코로나는 2020년 초부터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대두되고 있는 개념으로,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 그에 대한 인식과 방역체계를 바꿔 코로나-19 와의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완전 퇴치는 힘들다는 것을 인정한 뒤 오랜 봉쇄에 지친 국민들의 일상과 침체에 빠진 경제 회복,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른 막대한 비용 및 의료비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서 확진자 수 억제보다 치명률을 낮추는 새로운 방역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2020년 후반부터 코로나-19 백신이 속속 개발돼 각국에서 접종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하지만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염력과 중증화 가능성이 높은 델타 등의 변이 바이러스가 잇따라 출몰하고, 심지어는 백신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감염이 되는 돌파 감염 사례가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자는 ‘위드 코로나’를 국가가 추진하고 있다.

  네이처페어리는 위드 코로나 국가 정책에 맞춰 네이처페어리와 가천대가 개발 특허 획득한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또는 항균용 조성물(Antiviral or antibacterial compositions comprising Dendropanax morbiferus)로 K-방역에 기여해 국민안전을 위한 생활방역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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