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소경제를 탄탄히 뒷받침 할‘수소경제실무위원회’출범
정부, 수소경제를 탄탄히 뒷받침 할‘수소경제실무위원회’출범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1.09.28 2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 이하 산업부)는 작년 7월에 출범한 수소경제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하위 실무위원회(위원장: 산업부 제2차관)를 출범하고, 9.28(화)에 그 첫 회의를 개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또한, 실무위원회 산하에 전문 분과위원회를 7개 설치하고 위원들이 각 분과에 참여토록 하였으며 보다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19.1월 ’수소경제 로드맵‘ 발표하고 ’20.2월 세계 최초로 수소법을 제정, ‘20.7월 컨트롤타워인 수소경제위원회를 출범하고, 현재 수소 생태계의 全 단계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그간 수소경제위는 3차례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수소경제 정책을 수립하는 등 초기 단계 수소경제 모멘텀 형성에 기여하고,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2050년 탄소중립,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 등에 따라 수소 경제의 역할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청정수소의 생산과 활용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액화‧액상수소 등 저장‧운송 기술도 확보해야 하며, 모빌리티 다양화, 산업용·발전용 수소 사용 확대 등 도전과제들이 많다.

이에 실무위원회 및 전문 분과 위원을 구성·운영하여 수소경제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수소경제를 확실하게 뒷받침할 예정이다.

박기영 제2차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최근 탄소중립 등 정책여건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수소기업협의체의 출범은 수소경제 이행에서 민간의 주도적 역할이 강화되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실무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위원회 개최 전 박기영 제2차관은 문 일 연세대 교수를 비롯한 학계·연구계, 정지호 신한은행 부행장 등 경제계,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와 같은 시민단체 인사 등 총 11명의 실무위원회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