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업은 수소 선도국가를 향해가는 원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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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10.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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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인천 청라지구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수소,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첫 번째 에너지!)’에 참석하여 수소 선도국가 비전을 제시하고 기업 대표들과 전시를 관람하는 일정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수소경제의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기업의 과감한 투자가 더해져 수소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정부와 기업은 원팀, ‘Team Korea’로서 함께 수소 선도국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전시 행사에서 문 대통령은 수소트램, 수소터빈, 수소저장합금, 수소드론 등의 전시물에 관심을 보이며 설명을 청취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수소트램을 직접 타보며 “휠체어를 이용하는 분들이 편하게 타실 수 있겠다”고 감상을 말했고, 이원상 현대로템 연구개발실장은 “교통약자에게 아주 좋은 시스템”이라며 “물 외에는 전혀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오히려 1시간 운행하면 107명이 숨 쉴 수 있는 공기를 정화시키기 때문에 저희는 이것을 ‘도심에서 움직이는 공기청정기’라 부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공공누리=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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