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국토위 국감장 앞에서 “정쟁국감 중단” 피켓시위 진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국토위 국감장 앞에서 “정쟁국감 중단” 피켓시위 진행
정치적인 목적으로 지사를 흠집내기 위한 정쟁 국감을 당장 중단해야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1.10.20 1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 대표단은 20일(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장이 설치된 도청 신관 현관에서 ‘정략적인 국정감사 중단“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날 피켓 시위는 지난 18일(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감에 이어 진행되었고, 박근철 대표의원을 비롯해 23명의 대표단 및 소속 의원들이 함께 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국정감사장에 출입하는 국회의원들을 향해 “정쟁국감 규탄!!!”, “정쟁중심 국감 중단!!!” 등의 피켓을 들고 정치적 목적의 국감 진행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지난 18일(월) 진행된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감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정감사 본래의 목적보다는 정치공세를 위해 감사 범위에서 벗어난 대장동 관련 질의만 하였다. 그마저도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가짜 사진으로 지사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기도 했다”면서 “정치적인 목적으로 지사를 흠집내기 위한 정쟁국감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8일(월)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감에서는 질의내용 대부분이 행안위 국감과 관련없는 대장동 관련 질문이 이어졌고, 김용판 의원은 가짜 사진으로 이재명 지사의 조폭 자금 연류설을 제기하여 국민들의 거센 비난에 휩싸이기도 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