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동북4구 지역협력 토크콘서트 개최
도봉구, 동북4구 지역협력 토크콘서트 개최
지역협력과 연계 방안 모색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북4구 발전계기 마련 기대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1.10.20 1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0월 20일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서울시 동북4구 지역협력 10년을 기념하는 “동북4구 지역협력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동북4구 행정협의회’와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동북4구가 걸어온 10년, 걸어갈 10년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동북4구가 걸어 온 10년’을 주제로 동북4구 구청장들과 동북4구 지역협력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2부에서는 지역 시의원, 민간 거버넌스 주체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동북4구가 걸어갈 10년’에 대해 토론했다.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를 고려하여 현장참여 없이 유튜브로 (https://youtu.be/RTc3SIqcQjE) 생중계했다.

한편 동북4구(도봉‧성북‧강북‧노원)는 지역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상생적 지역발전을 모색하고자 지난 2012년 ‘동북4구 발전협의회(초대 의장, 이동진 도봉구청장)’를 구성했다. 이후 2016년에는 ‘동북4구 발전협의회’를 법적 기구인 ‘동북4구 행정협의회’로 설립하여,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동북4구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아울러, 플랫폼창동61 일대에서는 10월 24일까지 지역협력 전시회도 함께 개최한다. 전시회는 △동북4구 지역협력과 함께한 사람들 <인물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 현황 등을 전시하는 <역사1관> △동북4구 지역작가 협력전 <역사2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북4구 발전협의회 초대의장이자, 동북4구 행정협의회 제3대 회장을 역임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동북4구 지역협력의 지난 10년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상상하는 토크콘서트가 시민들의 삶에 와닿는 지역발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속가능한 동북4구를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