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한 개씩 판매된 락토핏...유산균 시장의 미래를 이끌다
1초에 한 개씩 판매된 락토핏...유산균 시장의 미래를 이끌다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1.10.28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종근당건강 락토핏이 연 매출 2,000 억원을 3년 연속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락토핏은 놀라운 매출 성장세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선호도 등 각종 브랜드 평가 지표에서 1등을 기록하고 있다.

락토핏이 놀라운 성공신화를 쓰게 된 배경엔 지속적인 제품 연구 개발과 탄탄한 브랜드 철학, 그리고 마케팅 전문성의 강화 등이 뒷받침되어 있다.

종근당건강 락토핏 ⓒ대한뉴스
종근당건강 락토핏 ⓒ대한뉴스

80년 전통의 발효기술 전문기업 ‘종근당 그룹’의 노하우로 제품 경쟁력 확보

종근당그룹은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유산균 균주 개발부터 완제품 생산, 유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국내 최초로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지난 1974년 국내 최대 규모 발효공장을 설립하면서 오랜 시간 축적한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 유산균 발효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발효 전문 업체 종근당바이오에서 락토핏 원료를 공급하고 종근당건강에서 완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면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최근 락토핏만의 핵심 유산균주 조합 락토5X(LACTO-5X)를 기반으로 메인 제품인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를 리뉴얼하였다. 동시에 프리미엄 라인인 ‘락토핏 생유산균 로얄’(일명 부착유산균)도 출시하였는데, 유산균 생존율과 장내 부착성을 향상시킨 ‘실크피브로인 공법’을 적용하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탄탄한 브랜드 철학 구축

락토핏이라는 브랜드 이름은 유산균을 뜻하는 ‘락토(Lacto)’와 적절하다는 의미를 지닌 ‘핏(Fit)’을 결합한 것이다. 브랜드 이름처럼 락토핏은 생애 주기 맞춤형 생유산균이라는 가치를 전한다.

연령과 생활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장내 환경에 맞춰 유아용, 어린이용 등 다양하게 구분되어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제품까지 제공하며 생애 주기 별 맞춤형 생유산균이라는 혁신적인 개념을 선보였다.

이는 기존에 성인 또는 아이에게만 집중됐던 유산균 시장에서, 온 가족을 공략하여 각 가족 구성원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 제공한 것이다.

출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중심의 제품개발에 힘써온 락토핏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소비자 패널 및 브랜드위원회 운영, 심층 소비자 리서치 진행 등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반영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마케팅 전문성 강화

2016년 유산균 브랜드인 ‘락토핏’을 런칭한 이후 락토핏 소비자 패널 및 브랜드위원회 운영, 심층 소비자 리서치 진행 등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이해도를 강화해 왔다. 또한 마케팅 전문가 양성 및 브랜드 집중 조직 개편을 통한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단계별 브랜딩 활동을 통한 중장기 브랜딩 목표를 설정하였다.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한 꾸준한 브랜드 전략을 통해 '락토핏'을 메가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성장시키며 건강기능식품 업계 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하였다.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 맞춘 유통채널 확장

락토핏의 빠른 성장에는 적극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 역시 큰 몫을 했다. TV 홈쇼핑은 물론 소셜커머스, 온라인 오픈마켓, 오프라인 대형마트, H&B, 면세점, 편의점, 해외시장까지 판매 채널을 공격적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옮겨감에 따라 발 빠르게 소비자 접점에서 유통 및 마케팅을 강화하였다. 락토핏은 온라인몰 프로모션과 연계한 퍼포먼스 광고를 적극 진행하며 세일즈를 견인함과 동시에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브랜드 인지도·선호도 상승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

락토핏 관계자는 "락토핏의 역사적인 브랜딩 성과는 브랜드에 대한 전사적 관심과 집중, 임직원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성공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R&D 강화와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브랜딩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다”며 “생애 주기 별 맞춤형 생유산균으로 온 국민의 장 건강을 평생 책임지는 국민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