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자치시대 충북의 발전상을 담은 ‘충북 자치 30년’ 도민 의견 수렴
민선자치시대 충북의 발전상을 담은 ‘충북 자치 30년’ 도민 의견 수렴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충북 자치 30년’ 도민공람 실시
  • 김새롬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21.11.21 2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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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새롬 기자] 충청북도는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2주간 내년 초 발간 및 배포를 계획하고 있는 「충북 자치 30년」 편집본의 도민공람을 실시한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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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자치 30년’은 1992년 충청북도지에 이어 미기록된 30년간의 역사를 우선 정리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1991년 지방자치단체 의회 구성 이후 여러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어오고 있는 충북 자치 30년(1991년~2020년)의 과정을 5권으로 정리했다.

이번 도민공람은 충북 자치 30년의 발자취를 도민과 함께 써내려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으로, 원고 내용 중 객관적인 사실이 어긋나거나 충북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분야 등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수렴된 도민 의견은 도지편찬위원회 편집위원회의를 통해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도민공람 방법은 충청북도 누리집(www.chungbuk.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고,

의견이 있을 경우 충북도청 도지편찬실(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 서관 206호)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sibumjom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충청북도는 2020년 6월부터 도지편찬실을 설치하여 새로운 충청북도지 편찬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그 첫 성과물로 충북 자치 30년을 내놓으며, 앞으로 충청북도지 편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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