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비주얼 맛집”, SF9 영빈X재윤X주호X유태양의 치명적 매력 돋보이는 화보 공개
“여기가 비주얼 맛집”, SF9 영빈X재윤X주호X유태양의 치명적 매력 돋보이는 화보 공개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1.11.23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10번째 미니앨범 <RUMINATION>으로 돌아온 SF9 영빈X재윤X주호X유태양의 4인 4색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모델돌’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SF9 영빈, 재윤, 주호, 유태양은 완벽한 피지컬을 뽐내며 모든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등장했다. 어느덧 데뷔 6년 차를 맞이한 이들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화보 콘셉트에 맞는 포즈와 표정을 여유롭게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개인 촬영은 물론 멤버들의 사진까지 꼼꼼히 모니터 하던 재윤은 SF9 팬클럽 ‘판타지’가 엄청나게 좋아할 것 같다며 거듭 감사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SF9은 한계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그룹이다. 재윤의 뮤지컬 <창업>부터 로운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연모>, 찬희의 웹드라마 <징크스>와 주호의 새 드라마들, 태양이 참여하는 스트리트 댄스 콘서트와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웹 예능까지, 최근 활동만 나열해도 지면이 모자랄 정도다. 9명의 멤버가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따로 또 같이 그룹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영빈, 재윤, 주호, 유태양 이들 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에 대해 재윤은 “멤버들의 개인 활동 소식을 접할 때마다 ‘역시 우리 SF9’이라는 생각을 해요”라며 조금의 고민도 없이 답했다. 태양도 “개인 활동을 할 때면 멤버들이 보내는 무조건적인 응원이 가장 힘이 된다”고 전했다. 따로 또 함께 경계 없는 활동을 이어나갈 SF9이 그려갈 다음 챕터가 더 궁금해진다. 

지난 11월 22일에 선보인 10번째 미니앨범 <RUMINATION>은 SF9에게 여러모로 많은 의미가 담긴 앨범이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멤버들이 의견을 많이 냈어요. 전반적인 준비는 스태프들이 했지만 우리의 영혼이 담겼다고 생각해요”라며 이번 앨범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주호는 “무대를 보는 사람이 누구든 ‘SF9이 이런 것도 할 수 있어?’하고 놀랐으면 좋겠어요.”라는 말도 덧붙였다. 개인 활동과 병행하며 치열하게 보내온 이들에게 올 한 해는 어떤 시간들이었을지 묻자, 재윤은 “한마디로 ‘SF9의 재발견’이에요. 굉장히 바빴고 때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잘 극복했다고 생각해요. 내년은 다시금 증명해 보여야죠, ‘우리는 건재하다’ 그거면 되지 않을까요?”라며 강단 있는 답변을 전했다.

한편, SF9의 미니 10집 <RUMINATION>의 전곡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지난 22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앞으로도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